공간에서 시작하는 아트워크
비워둔 벽, 오늘 정하기.
사진 한 장이면 빛·여백·가구 톤을 읽고, 그 벽에 걸 한 점을 실물 액자로 만들어 보냅니다.
내 벽에 맞는 한 점 보기 →
사진 1장 · 추천 사양과 가격 먼저 확인 · 구매 전 방향 조정.
70 × 100 cm
관찰
왼쪽에서 빛이 깊게 듭니다.
01비워둔 벽
그 벽을 정하지 못한 건,
취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.
가구도 조명도 다 정했는데, 벽 한 자리는 몇 달째 비어 있습니다. 미루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— 이 벽에 무엇이 맞을지 확신이 서지 않아서.
포스터는 가벼워 보이고, 갤러리 원화는 부담스럽고, 수천 장의 프린트는 ‘예쁘다’는 알겠는데 ‘이 벽에 맞나’는 모르겠습니다.
ART WINDOW가 경쟁하는 건 다른 아트숍이 아니라, 그 벽이 계속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.
02벽을 읽는 법
작품을 고르기 전에,
벽을 먼저 봅니다.
- A빛의 방향과 밝기 어디서 빛이 드는지가 작품의 매트와 채도를 정합니다.
- B벽의 빈 면적과 폭 자리의 크기가 작품보다 먼저 정해져야 할 때가 많습니다.
- C주변 가구의 톤 낮은 채도의 가구는 색보다 선이 먼저 보이는 한 점과 맞습니다.
- D권장 작품 비율 가로·세로와 매트 폭까지, 자리에 맞춰 비율을 제안합니다.
빛, 여백, 가구의 톤, 벽의 폭 — 추천의 이유는 전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.
벽·빛·가구가 충분히 보이지 않으면, 한 점을 억지로 내지 않습니다 — 다시 찍을 기준을 먼저 안내합니다.
A · 빛
B · 빈 면적
C · 가구 톤
D · 비율
03한 점으로
70 × 100 cm
수백 장이 아니라,
이 자리에 맞는 한 점.
관찰
왼쪽에서 들어오는 빛이 벽의 빈 면을 길게 남깁니다.
판단
색보다 선이 먼저 보이는 한 점이 이 벽을 무겁게 만들지 않습니다.
사양
70 × 100 cm · 월넛 프레임 · 넓은 면 매트
보존성을 고려한 아카이벌 인쇄 · 24만 원대 기준
결정
이 구성으로 벽 끝내기 →
보존성을 고려한 아카이벌 인쇄 · 24만 원대 기준
마음에 들지 않으면 — 방향만 바꿉니다
더 따뜻하게
더 조용하게
더 큰 존재감으로
프레임을 더 얇게
04실물로
추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.
- 인쇄보존성을 고려한 아카이벌 인쇄, 무산성 용지기본 포함
- 매트무산성 면 매트, 자리에 맞춘 폭기본 포함
- 프레임원목 — 월넛 · 오크 · 블랙3종
- 제작·배송주문 후 7–10일 제작, 벽 거치 키트 동봉전국
- 교환수령 후 14일 이내, 하자·파손 교환기준 안내
크기에 따른 가격 기준은 추천 화면에서 함께 보여드립니다 — 숨은 비용 없이. 예: 70 × 100 cm 한 점 구성 24만 원대.
사양까지 보고 시작하기 →한 점이면, 이 벽은 끝납니다.
미뤄둔 그 벽을, 공간 사진 한 장으로 오늘 정해보세요.
- 01공간 사진 한 장 올리기
- 02한 점과 액자 사양·가격 확인
- 03제작 전, 방향만 마지막으로 조정
사진 1장 · 추천 사양과 가격을 먼저 확인 · 구매 전 방향 조정